캐나다 이민 초기 정착 가이드: 10년 차가 알려주는 캐나다 비자 종류 및 발급 방법 완벽 정리
[제목] 캐나다 이민 초기 정착 가이드: 10년 차가 알려주는 캐나다 비자 종류 및 발급 방법 완벽 정리 들어가며: 캐나다 정착 10년의 기록을 시작하며 낯선 땅 캐나다에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의 막막함부터 시작해, 다양한 전문 직업을 경험하며 이곳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성공적인 캐나다 이민과 정착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지난 10년간 직접 부딪히며 체득한 생생한 노하우를 시리즈로 연재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단계로, 캐나다 생활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캐나다 비자의 종류와 발급 방법'에 대해 상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기 체류 및 학업을 위한 비자 캐나다에 입국하는 목적에 따라 비자의 종류는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eTA (전자여행허가) : 관광 및 방문 목적 한국 국적자는 캐나다와 무비자 협정이 맺어져 있어, 관광이나 친지 방문 목적인 경우 eTA만 발급받으면 최대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발급 방법: 캐나다 이민국(IRCC) 공식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여권 정보와 약간의 수수료(CAD $7)만 있으면 대부분 신청 직후 바로 승인됩니다. 단, 이 비자로는 캐나다 내에서 학업(6개월 이상)이나 취업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2) Study Permit (학생 비자) 캐나다의 대학, 컬리지, 또는 어학원 등에서 6개월 이상 학업을 진행하고자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비자입니다. 발급 방법: 캐나다 이민국이 지정한 교육 기관(DLI: Designated Learning Institution) 으로부터 1. 입학 허가서(Letter of Acceptance)를 받아야 합니다. 2. provincial or territorial attestation letter (PAL/TAL) 받아야 합니다 ( 학교에서 입학허가...